login  join


이 밤, 내게 온 문장
시와  2014-11-10 23:46:10, hit : 579



"그리고 명심해라, 이제 너도 어른이라는 것을.
그리고 어른이라는 것은 바로 어린 시절 네가 그토록 부모에게 받고자 했던 그것을
스스로에게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것이 애정이든 배려든 혹은 음식이든."











공지영 작가님이 쓴 글이에요
한겨레21(1035호)의 칼럼 '딸에게 주는 레시피' 중 발췌

comment
  list

606 떡만두국   시와 2015/01/07 479
605 글을 안쓰는 버릇   시와 2015/01/06 538
이 밤, 내게 온 문장   시와 2014/11/10 579
603 [시와, 커피 special edition] 발매 소식 & 구입처   시와 2013/05/31 1516
602 [시와 커피] 작업기   시와 2012/12/16 1916
601 오늘 밤 하늘에 무지개가   시와 2014/11/08 436
600 시와 3집 펀드- 1차 마감   시와 2014/04/13 3110
599 시와 3집 펀드- 2차 마감   시와 2014/06/20 3289
598 [시와 3집 머무름 없이 이어지다] 발매를 앞두고   시와 2014/09/29 830
597 [3집 작업 일기] 믹싱이 끝나간다   시와 2014/09/19 916
596 그와는 별개로   시와 2014/09/13 487
595 [3집 작업 일기]   시와 2014/09/13 409
594 ~.~ 너무 좋다   시와 2014/09/13 462
593 녹음이 끝났는데   시와 2014/09/10 383
592 [3집 작업 일기] 일곱번째 녹음   시와 2014/08/21 619

    list   prev   next [1][2][3][4][5][6][7] 8 [9][10]..[48]   next 1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