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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시와  2015-06-28 14:45:25, hit : 330

예전의 일기를 읽는 일이 참 재밌구나
요즘의 나는 왜 이리 글을 안쓰는지...?
내어놓기 보다는 채워야하는 시기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옛날의 나에게 배울 점이 많음을 느낀다. 이럴수가.


+
강릉에서
봉봉방앗간에서
만난 사람들과
사소한 이야기가 오고가는 커피가 있는 테이블.
이런 시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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