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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
시와  2015-03-08 10:57:52, hit : 469


걷고 또 걸어서 영화관에 닿아 자리에 앉아보니
영화 속 카메라도 인물의 뒤를 따라 걷고 또 걷고 있는 것 같이 보였다
그 세상에 쑥 빠졌다가 나왔다

소설도 영화도
한 세계를 새로 짓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또 한 번 하게 되었다
대단하다 ㅠ



영화를 보기 전에는 가능한 아무 정보도 접하지 않고
보고 나와서 검색해보기가 새로운 취미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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