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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부터 읽은 책들
시와  2015-07-29 17:58:46, hit : 448

방금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다시 책장에 꽂는데
지난 가을 겨울 봄, 지금까지 읽은 책이 눈에 들어온다

제묵을 써 두어야지
(읽은 순서대로)

태연한 인생, 은희경
소년이 온다, 한강
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걷지 마 뛰지 마 날아오를 거야, 안주용
당신의 그림자는 일요일, 김중혁
자학의 시(1, 2권), 고다 요시이에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허은실
금요일엔 돌아오렴,
엄마와 나, 박기범
그꿈들, 박기범
목격자들(1, 2권), 김탁환
저녁 식사가 끝난 뒤, 함정임
신 이야기, 고다 요시이에
시골이 좋다고? 개뿔, 김충희
비밀과 거짓말, 은희경




책 안 읽고 볼거리에만 치중하고 지낸 것 같아 솔직히 죄책감이 있었는데
그래도 적지 않게 앍었네
어쩐지 안심이 된다

영화도 써볼까
이번엔 역순으로

암살
스틸앨리스
한여름의 판타지아
인사이드아웃
소수의견
스파이
매드맥스
와즈다
이미테이션게임
아메리칸셰프
빅히어로
스토커
스틸라이프(2014)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위플래시
버드맨
인터스텔라
초콜렛도넛
보이후드

아우 안써두니까 기억하기 어렵네 ㅠㅠ
개봉영화 검색하며 적었다
그러다 보니 보고싶은 영화 발견

와일드. 봐야지


암튼 영화를 많이 봤군

참 최근에 미드 뉴스룸을 (뒤늦게) 열광하며 보았다. 시즌1,2,3 모두 외장하드에 넣어두었다
배두나가 나와서 보게된 sense8도 좋던데.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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