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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시와  2008-03-16 15:07:41, hit : 1,223

잠수종과 나비를 보았더니
나도 내 몸에 갇혀있어. 라는 생각이 들고

다리를 절다보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생각나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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