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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배가 고파졌으면 좋겠다
시와  2018-02-13 15:47:37, hit : 145

빨리 다음 끼니를 먹고싶다 ㅎ

우어어어어

+
어제는 고혜경 선생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덕분에 오늘은 ‘내면작업’을 집중해서 읽는다
간밤의 꿈이 너무 강렬했기에
내면작업에 소개된 방식을 따라가며
이해의 실마리를 찾으려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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