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시간
시와  2018-07-12 07:53:00, hit : 61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자
괴롭다
괴로움을 얼른 피하고 싶은 마음도 같이 온다

comment
  list

696 새 음반과 새로운 활동   시와 2019/01/18 66
695 새해와 새책   시와 2019/01/03 66
694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시와 2018/11/13 80
693 생각과 생각   시와 2018/10/18 64
692 다짐을 믿지 않는다   시와 2018/09/22 78
691 제인 구달   시와 2018/08/31 82
690 새로운 방식   시와 2018/08/14 86
689 할일 할일 할일   시와 2018/08/09 86
688 DEMO   시와 2018/08/02 67
687 드립   시와 2018/07/14 81
시간   시와 2018/07/12 61
685 리스트   시와 2018/07/04 69
684 굳이   시와 2018/07/03 62
683 새 노래 발표합니다아....   시와 2018/06/15 60
682 어색한 순간   시와 2018/06/03 82

    list   prev   next [1] 2 [3][4][5][6][7][8][9][10]..[48]   next 10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