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시와를 소개하는 글
시와  2014-05-14 08:42:18, hit : 932

시와 소개글 2014 ver.

===============

미소를 부르는 노래, 시와


내면의 풍경을 독백하듯 노래하는 것에서 출발해
이제는 타인의 마음을 두드리는 깊은 목소리로 성장한 음악가

2007년 라이브클럽 빵 컴필레이션 음반에 '화양연화'를 수록한 것을 시작으로
2개의 정규음반과  2개의 EP를 발매했고,
2014년 가을에 발매할 3집 음반 작업 중이다

홈페이지 http://withsiwa.com/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ithsiwa1


================

2007 라이브클럽 빵 컴필레이션 3집 '화양연화' 수록
2007 EP [시와,] 발매
2010 1집  [소요] 발매
2011 2집 [DOWN TO EARTH]발매
2012 책 [행복이 아니라도 괜찮아] 출간
2012 책 [어떤 외출] (공저) 출간
2012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생각하는 컴필레이션 [이야기해주세요]
          '아무도 내게 묻지 않았네' 수록 및 'way to the light' 노래
2013 EP [시와, 커피 special edition] 발매
2014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생각하는 컴필레이션[이야기해주세요 두 번째 노래들]
          '첫마디' 작곡 및 연주


================







+
이런 글을 쓰다보면 시와라는 사람은 내가 아닌 것 같고
음악하는 시와와 비즈니스하는 강혜미가 따로 분리된 것 같고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아마 난
다른 뮤지션 홍보와 매니지먼트를 하게 된다면 아주 잘 하게찌...











comment
  list

576 '벚꽃이 질 때까지'를 마무리하며   시와 2014/05/16 1119
시와를 소개하는 글   시와 2014/05/14 932
574 멀리돌아 다시 집   시와 2014/05/08 958
573 내 마음 속 벚꽃은 아직   시와 2014/05/02 976
572 '벚꽃이 질 때까지' 일곱째 날   시와 2014/04/25 1077
571 나의 전부   시와 2014/04/25 1074
570 '벚꽃이 질 때까지' 여섯째 날   시와 2014/04/25 946
569 '벚꽃이 질 때까지' 다섯째 날   시와 2014/04/25 1266
568 오늘 아침 이 글   시와 2014/04/22 969
567 '벚꽃이 질 때까지' 넷째 날   시와 2014/04/18 1650
566 '벚꽃이 질 때까지' 셋째 날   시와 2014/04/18 1082
565 '벚꽃이 질 때까지' 둘째 날   시와 2014/04/18 1235
564 '벚꽃이 질 때까지'를 시작했다   시와 2014/04/18 1320
563 그리고 어제 깨달은 것과 다짐   시와 2014/04/13 1250
562 이 기분은 뭘까 :^]   시와 2014/04/06 1879

    list   prev   next [1][2][3][4][5][6][7][8][9] 10 ..[48]   next 1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