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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와  2019-03-08 14:11:47, hit : 52

"너네 집은 완벽한 줄 알았어."

나도 빛나는 사람은 아니야
완벽한 사람은 없고
그래 누구도 다른 이의 삶을 재단할 수 없어
우리는 몰라
모르는 것 투성이야


에릭의 아버지도 에릭을 수용하며(이해하는 지는 아직 모름) 걱정하고 있었고

+

5화의 엔딩에는 박수를 쳤다!!!
폭력이 되는 폭로
그것을 처벌하려는 것을 넘어서
그것이 폭로와 폭력이 되지 않게 하는 다른 길
!!!!!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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