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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으면
시와  2019-03-05 11:37:47, hit : 49

그냥 지나가는 것 같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그냥 지나가면 또 어때- 라는 생각도 든다.

쓸 수 있을 때, 쓰고 싶을 때 쓴다.
하지만 나의 기억력은 무한하지 않다.
역시 써두어야하는 건가.

이것은
모조리 저장해두어야 안심을 하는 그런 종류의 마음인 건가.

냉장고에 요리되지 않은 재료가 쌓이는 것처럼
입지 않지만 정리하기 아까운 그런 옷이 쌓이는 것처럼?

이러한 생각들은
요즘 '일간 이슬아'를 읽고 있기에 나타난 것일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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