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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시와  2019-02-15 00:14:08, hit : 49

곡을 쓸 때는
음 그러니까 뭔가 흐름을 탔을 때는
신나서 막 쓰는데

한참 쉬었다가 다시 보면
응?? 내가 이런 멜로디를 어떻게 썼지? 싶은 생각이 든다

신기해....
글이 불러오는 멜로디가 있나봐

1월 말로 곡쓰기를 마무리짓고 편곡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 곡을 새로 써야할 것 같아
다시 작곡모드로 전환하려니
문득 드는 생각

곡을 쓰는 것, 음반 만드는 일은
매번 새롭다
처음하는 일 같다
어쩜 이러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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