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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와 새책
시와  2019-01-03 18:17:56, hit : 51

오늘이 1월 3일인데
벌써 책이 두 권 째!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김목인) 그리고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요즘은 곡을 쓰다 막히면 책을 읽고있다.
목인씨의 음반작업기를 읽으며 내 작업을 환기하고
뇌과학자이자 임상심리학자 분이 쓴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읽으며
노랫말로 표현할 수 있는 생각의 줄기를 잡아보려했다.

흑. 잡아보려했지만 아직 못잡았다.
책 다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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