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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시와  2018-11-13 23:41:08, hit : 43

김원영 님의 책이다

그분의 의도는 전혀 그런 것이 아니었을텐데
나는 그만
책 마지막의 ‘감사의 말’에서 뭉클해져버렸다.
이 책에 쓰인 ‘초상화’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디도 하다

책을 읽다보니
<사람, 장소, 환대> 를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년 전에 선물받은 책인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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