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책을 읽는다
시와  2018-02-10 20:33:51, hit : 102

먼 길로 돌아갈까
드링킹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철들면 버려야할 환타지에 대하여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프로불편러 일기'가 영 진도가 안나가서
'마음사전'과 '차라리 재미라도 없든가'를 번갈아 읽는다

좀 아름다운 문장을, 표현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가사 쓰는데에 도움받고 싶어서...

comment
  list

새로운 노래 [완벽한 사랑] 들어주세요  시와 2017/06/22 188
[시와 Golden Best] CD로 만들었습니다 (sold out)  시와 2017/06/22 142
당신의 제안을 기다립니다 저를 불러주세요  시와 2015/10/22 656
[시와 3집 머무름 없이 이어지다] 가 나왔습니다  시와 2014/10/22 806
690 새로운 방식   시와 2018/08/14 6
689 할일 할일 할일   시와 2018/08/09 11
688 DEMO   시와 2018/08/02 14
687 드립   시와 2018/07/14 30
686 시간   시와 2018/07/12 22
685 리스트   시와 2018/07/04 33
684 굳이   시와 2018/07/03 26
683 새 노래 발표합니다아....   시와 2018/06/15 35
682 어색한 순간   시와 2018/06/03 45
681 시를 읽어야겠다   시와 2018/04/27 54
680 어서 배가 고파졌으면 좋겠다   시와 2018/02/13 121

    list   next 1 [2][3][4][5][6][7][8][9][10]..[47]   next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