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시간
시와  2017-12-27 12:36:21, hit : 78

요즘

시간이 빠르다고 느낄 때는
어느새 하루가 저물었구나! 느낄 때
한시간 두시간 왜 이리 빨리가죠

한달이 지나고 어느 계절이 지나고
한해가 지나는 것보다 요즘 크게 와닿는 '빠름'은 하루라는 시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 챙겨 먹고 빨래하고 블로그에 글 올렸더니 12시 반이야!!
이제 저는 연습을 하러갑니다

블로그가 어디냐구요
http://withsiwa.blog.me

:)

comment
  list

새로운 노래 [완벽한 사랑] 들어주세요  시와 2017/06/22 177
[시와 Golden Best] CD로 만들었습니다 (sold out)  시와 2017/06/22 132
당신의 제안을 기다립니다 저를 불러주세요  시와 2015/10/22 649
[시와 3집 머무름 없이 이어지다] 가 나왔습니다  시와 2014/10/22 797
687 드립   시와 2018/07/14 5
686 시간   시와 2018/07/12 10
685 리스트   시와 2018/07/04 21
684 굳이   시와 2018/07/03 17
683 새 노래 발표합니다아....   시와 2018/06/15 28
682 어색한 순간   시와 2018/06/03 38
681 시를 읽어야겠다   시와 2018/04/27 49
680 어서 배가 고파졌으면 좋겠다   시와 2018/02/13 114
679 책을 읽는다   시와 2018/02/10 97
678 우주   시와 2018/01/22 89
677 절박하게   시와 2018/01/15 88

    list   next 1 [2][3][4][5][6][7][8][9][10]..[47]   next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