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2017년 11월 22일
시와  2017-11-22 12:50:38, hit : 112

엄청 많은 꿈을 꾸다가 깬 기분이었다
여러개의 꿈을 꾸었는데
분명 그랬는데
눈 뜨고나니 사악.
사라졌다

아쉽다!


comment
  list

새로운 노래 [완벽한 사랑] 들어주세요  시와 2017/06/22 201
[시와 Golden Best] CD로 만들었습니다 (sold out)  시와 2017/06/22 152
당신의 제안을 기다립니다 저를 불러주세요  시와 2015/10/22 680
[시와 3집 머무름 없이 이어지다] 가 나왔습니다  시와 2014/10/22 815
693 생각과 생각   시와 2018/10/18 5
692 다짐을 믿지 않는다   시와 2018/09/22 27
691 제인 구달   시와 2018/08/31 38
690 새로운 방식   시와 2018/08/14 41
689 할일 할일 할일   시와 2018/08/09 42
688 DEMO   시와 2018/08/02 35
687 드립   시와 2018/07/14 45
686 시간   시와 2018/07/12 34
685 리스트   시와 2018/07/04 38
684 굳이   시와 2018/07/03 36
683 새 노래 발표합니다아....   시와 2018/06/15 41

    list   next 1 [2][3][4][5][6][7][8][9][10]..[47]   next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