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2017년 11월 22일
시와  2017-11-22 12:50:38, hit : 90

엄청 많은 꿈을 꾸다가 깬 기분이었다
여러개의 꿈을 꾸었는데
분명 그랬는데
눈 뜨고나니 사악.
사라졌다

아쉽다!


comment
  list

새로운 노래 [완벽한 사랑] 들어주세요  시와 2017/06/22 163
[시와 Golden Best] CD로 만들었습니다 (sold out)  시와 2017/06/22 118
당신의 제안을 기다립니다 저를 불러주세요  시와 2015/10/22 640
[시와 3집 머무름 없이 이어지다] 가 나왔습니다  시와 2014/10/22 787
681 시를 읽어야겠다   시와 2018/04/27 28
680 어서 배가 고파졌으면 좋겠다   시와 2018/02/13 98
679 책을 읽는다   시와 2018/02/10 77
678 우주   시와 2018/01/22 80
677 절박하게   시와 2018/01/15 77
676 2018년 1월 10일   시와 2018/01/10 78
675 시간   시와 2017/12/27 70
2017년 11월 22일   시와 2017/11/22 90
673 나의 좁은 세계 안에서   시와 2017/11/02 120
672 지하철 안에서   시와 2017/11/01 103
671 2017년 11월 19일에 공연합니다 (단독공연)   시와 2017/11/01 85

    list   next 1 [2][3][4][5][6][7][8][9][10]..[46]   next 10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