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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 순간에 이뤄진다(시와무지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마치고)
시와  2011-06-28 23:41:21, hit : 323

아핫. 제 의상이 그리 좋았나요.
저도 그냥 한순간에 고른 옷이에요. 여름옷 개어 넣어둔 박스에서. 그날 아침에요.

생각해보니!
저도 어떻게 그 시간이 그리 휘리릭 갔는지이.
장소팔 고춘자도 울고 간다는 그런 멘트는 무슨 넉살로 그리 한건지. 헤헤

다 앞에 앉아계신 분들이 보내는 '호의'를 제가 받았기 때문이어요

그럼 또 만나요. 바람은 계속해서 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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