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장마 그리고 꿉꿉함
박명도  2011-06-22 16:40:23, hit : 291

안녕하세요, 시와님.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해요.
하늘은 어두 컴컴한데 정작 비는 안오고 꿉꿉함만 내려요.

건조할 때는 가습기 틀면 되는데
꿉꿉하고 습한 날에는 뭘 틀어야 하냐고요?

'소요' 앨범 중에 '하늘공원'!!

이런 날 들으라고 만들어진 노래거든요.
봐요. 플레이하자 마자 습도가 5도나 뚝 떨어졌어요.

근데, 새집은 맘에 드시나요.

집이 많이 놀랬을 거예요.
여러 사람을 봐왔지만
자기에게 말 거는 사람은 처음이었거든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아직도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는데요.
하지만 가슴을 다독이며 그래요.

"앞으로 2년 동안 재밌을거 같다"고 말이죠~ㅋㅋ



comment
  list

859   [re] 한 순간에 이뤄진다(시와무지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마치고)   시와 2011/06/28 322
858 오늘도 다녀갔지요!   율씨 2011/06/27 3
857   [re] 오늘도 다녀갔지요!   시와 2011/06/27 3
856 오늘   우기 2011/06/26 3
855   [re] 오늘   시와 2011/06/27 2
854 시와님, 음악에 관련한 소소한 고민이 생겼어요!   은석 2011/06/24 4
853   [re] 시와님, 음악에 관련한 소소한 고민이 생겼어요!   시와 2011/06/26 2
852 시와씨는   라유경 2011/06/22 3
851   [re] 시와씨는 [2]  시와 2011/06/23 5
장마 그리고 꿉꿉함   박명도 2011/06/22 291
849   [re] 장마 그리고 꿉꿉함   시와 2011/06/23 304
848 위드시와닷컴 오랜만이에요!   박상호 2011/06/18 290
847   [re] 위드시와닷컴 오랜만이에요!   시와 2011/06/19 282
846 우리 모두는 혼자 [3]  박명도 2011/06/16 295
845 조용히 음악만 듣다가 살포시 들어와 봐요..   뿔난소녀 2011/06/15 2

    list   prev   next   prev 20 [1].. 21 [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78]   next 2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ews